경상남도 남해군에는 총 34개의 캠핑장이 등록되어 있으며, 이 중 34개의 캠핑장이 현재 운영 중입니다. 본 페이지에서는 시설, 편의성, 주변 관광지, 접근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선정한 경상남도 남해군의 베스트 캠핑장 TOP 34을 소개합니다.
"은빛 호수를 닮은 남해 바다와 은모래사장, 그리고 평화로움이 있는 캠핑장"
상주면 주민조직인 상주번영회에서 남해군으로부터 위탁하여 운영하고 있는 상주은모래비치 오토캠핑장은 3천여 평의 넓은 부지가 있습니다. 남해 금산 자락의 상주은모래비치와 붙어 있어서 남해안의 절경을 감상하면서 야영을 할 수 있습니다. 샤워장, 화장실, 취수장, 전기시설이 준비되어 있고, 와이파이 이용가능합니다. 낚시, 자전거 대여, 조개잡기 체험이 가능합니다. 오토캠핑이 가능한 총 62면 중에서 개인 카라반 이용가능한 사이트가 29면 있습니다. 연중무휴 운영합니다.
"조용하고 한적한 곳으로 떠나고 싶을 땐 초전마을로."
초전마을 야영장은 경상남도 남해군 미조면에 있는 초전마을 몽돌해수욕장이 바로 눈앞에 펼쳐져 있는 곳에 펜션과 야영장이 함께 있는 캠핑장이다. 보리암으로 유명한 한국의 명산 금산과 청정해역인 남해바다가 어우러진 천혜의 자연 공간 안에 캠핑장이 있다. 조용하고 한적한 작은 캠핑장으로 가볍게 힐링하며 지내기에 좋은 곳이다. 방풍림이 해변을 따라 길게 이어져 있으며, 자연적으로 나무그늘이 만들어져 있다. 캠핑장은 파쇄석 사이트로 되어 있으며, 사이트 이용요금은 1박에 2만원이며 전기요금은 별도사용료 5천원이다. 샤워장 요금은 대인 2천원, 소인 1천원이다. 단체나 가족단위 위주로 올 때는 펜션을 함께 예약해 즐기는 것도 좋다. 캠핑장내 해먹 설치 및 장작사용을 금지하고 있으며, 반려견 동반 입장이 불가하다. 주변관광지로는 독일마을, 상주은모래비치, 송정솔바람비치, 금산 보리암, 가천다랭이마을, 미조항, 해오름예술촌, 나비생태공원 등이 있다.
"숲과 바다가 공존하는 캠핑장"
숲과 바다가 어우러진 남해군힐링국민여가캠핑장은 남해군 앵강만과 신전숲, 바래길 탐방센터가 어우러져 힐링 명소로 각광받고 있는 ‘앵강다숲’ 일대에 자리하고 있으며 숲속의 캠핑장에서도 시원한 바다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큰 장점이 있다. 계절마다 다양하게 피고 지는 야생화로 더욱 멋진 풍경을 연출되어 산책하기 좋다. 특히 가을이면 꽃무릇으로 붉게 물드는 경치 또한 빼놓을 수 없는 자랑거리이다. 1만 4,481㎡ 규모에 야영데크 35면과 샤워실·화장실 1동, 개수대 3개, 전기시설 12개, 안내 사무실 1동이 갖추어져 있다. 주변관광지로360도 조망이 가능한 원통형 스카이워크가 있는 물미해안전망대와 은빛 백사장과 쪽빛 바다가 어우러진 상주은모래비치 등이 있다.
부윤2리 별천지 캠핑장은 남해 창선면 내 구도라 불리는 섬 맞은편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2차선 도로만 지나면 바로 앞이 바다이며 멋진 오션뷰를 자랑하고, 썰물시 갯벌체험프로그램도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그 외에 소먹이주기체험, 고구마,고사리 체험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도 준비중에 있습니다. 이처럼 다양한 볼거리와 놀거리가 풍부한 별천지 캠핑장은 24년에 준공한 최신 시설로 깔끔함을 자랑하고 일반야영장 30면을 비롯해 화장실, 샤워장, 개수대, 공유주방, 매점 등 캠핑에 필요한 시설의 대부분이 설치되어 있어 불편함이 없이 캠핑을 즐길 수 있습니다. 창선면 주변 관광지로 보물섬승마랜드, 남해토피아랜드, 사우스케이프 등 관광명소들이 인접해있어 남해 여행의 베이스캠프로 삼기에 적합합니다. 그 외 궁금하거나 예약을 원하시는 분들은 편하게 연락주세요.
"선상낚시와 해양레저를 즐길 수 있는 보물섬캠핑장."
보물섬캠핑장은 남해군 남면에 위치한 폐교를 리모델링하여 운영하는 캠핑장이다. 캠핑사이트 30동과 캠핑장비가 없어도 즐길 수 있는 펜션과 방갈로가 함께 있는 곳이다. 펜션 내부에는 침구세트와 화장실, 취사도구들이 구비되어 있지만, 방갈로에는 침구, 냉난방 사용은 할 수 있으나 취사도구는 따로 없다. 화장실은 외부 공용 샤워장과 화장실을 이용해야한다. 300미터 떨어진 사촌해수욕장 에서의 레저체험은 빼놓을 수 없는 코스다. 캠핑장에서 운영하는 이다호에서 즐기는 선상 바다낚시 체험은 짜릿한 손맛을 느끼게 해주며, 아이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하게 해줄 수 있다. 승선인원은 9명이며 체험시간은 2시간으로 체험 비용은 인당 35,000원 이지만, 캠핑장 고객들에게는 5천원 할인을 해주고 있다. 또한 씨카약과 스탠드업 패들보드 2종도 체험 할 수 있으며, 캠핑장내 반려동물 동반 입장이 가능하여 사랑스런 반려견과의 좋은 추억도 만들 수 있는 캠핑장이다.
"문화와 예술이 어우러진 캠핑 "
다양한 전시와 미술 체험 등 아트 캠핑이 가능한 동창선 아트스테이는 남해 동창선초등학교가 폐교되고 뮤지엄남해와 동창선 아트스테이로 재탄생된 곳이다. 이곳에서는 캠핑 뿐만 아니라 예술활동을 장려하고 문화를 통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전시 관람은 물론 작가와 함께하는 맞춤형 미술 수업 등 다양한 아트 체험을 할 수 있어 더욱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 신청은 캠핑 예약 시 선택하거나 사무실로 연락하면 자세하게 안내해 준다. 사이트는 18면이며 텐트 1동에 인원은 4인 기준, 최대 6인까지 가능하고 승용차 1대 주차는 무료이며 카라반 및 캠핑용 차량은 요금이 추가된다. 남해에 둥지를 튼 독일마을이 근처에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다.
"한려수도 남해 앞바다가 한눈에 보이는 곳"
노랑카라반은 경남 남해군 이동면 신전리에 자리 잡았다. 남해군청을 기점으로 10km가량 떨어졌다. 자동차를 타고 화전로와 남해대로를 번갈아 달리면 닿는다. 도착까지 걸리는 시간은 15분 안팎이다. 카라반으로 이뤄진 캠핑장에는 청정 한려수도로 이름 높은 남해 앞바다를 한눈에 담을 수 있는 곳에 위치했다. 이 덕분에 사계절 내내 아름다움 풍광을 감상하며 카라반 캠핑을 만끽할 수 있다. 캠핑장에는 취향에 맞는 인테리어를 선택할 수 있는 우드 카라반 8대와 하이그로시 카라반 4대가 마련돼 있다. 내부에는 침대, TV, 테이블, 개수대, 취사도구, 조리도구, 화장실, 샤워실 등 일상생활이 가능할 정도의 시설이 완비돼 있다. 캠핑장 코앞에는 해변과 갯벌이 있어 여름철 물놀이를 즐기기 제격이다. 게다가 고카트 체험, 바다 낚시 체험 등이 준비돼 있어 지루할 틈이 없다. 주변에는 보리암, 상주은모래비치 등 남해를 대표하는 관광지가 즐비하다.
"남해바다뷰 캠핑장"
경남 남해 창선면에 있는 가반나야영장은 깨끗하고 맑은 공기가 함께하는 자연속 야영장이다. 남해바다가 내려다 보이고 파쇄석이 깔린 사이트 마다 나무 그늘과 산바람이 불어 시원하다. 또한 데크 사이트는 그늘막 시설과 테이블이 마련되어 편리하다. 수련이 피어 있는 작은 연못과 물놀이하기 좋은 수영장, 바베큐 파티가 가능한 공간도 있다. 매점에서는 얼음과 장작 등을 판매하고 에어매트와 선풍기는 유료로 대여할 수 있다. 은빛 백사장과 쪽빛 바다가 어우러진 상주은모래비치와 근접해 있어 연계 관광하기 좋다.
"몽돌과 파도소리에 잠시 시간을 망각할 수 있는 캠핑장"
천하몽돌 야영장 아담하고 조용한 바다가의 위치하고 있으며, 무성하고 오래된 나무들이 주는 자연그늘막이 많아 타프를 치지 않아도 되는 캠핑장입니다. 마을과 공생하는 지역과 상생하는 캠핑장입니다. 작은 캠핑장이지만 사이트의 공간이 여유로워 텐트를 편안하게 설치할 수 있어 좋으며 텐트 바로 옆으로 주차를 할 수 있어 무거운 짐을 옮기는 수고를 덜어주어 좋습니다. 천하몽돌 야영장은 13개의 사이트로 되어 있으며, 캠핑장에서 바다까지는 약 10m 이내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물놀이하기에 좋습니다. 캠핑장내 화장실 개수대 샤워장 등 편의시설이 최신시설로 되어 있으며 깨끗하게 관리되어 있어 사용하기에 좋습니다. 캠핑장 앞으로는 금포마을까지 해안도로가 이어져있어 산책하기에 좋습니다. 캠핑장 옆에는 산에서 내려오는 시냇물이 있어 자연 수영장이 있습니다. 어린아이들이 민물고기를 잡으면서 재미있게 놀수있는 공간입니다.
"서울 연남동 유명 세프가 운영하는 이색 해변 캠핑장"
창선도 윗부분, 창선대교 가까이에 있다. 해변옆에 있으며 캠핑장 바로 앞에 어선들이 정박하는 작은 선창도 있다. 서울 연남동 작가식당 운영을 끝으로 요리사 생활을 마무리하고 이곳에서 캠핑장을 시작하게 되었다. 새롭게 창작하고 채워가자는 의미에서 식당 운영부터 '작가'라는 단어를 상호에 붙였다는 곳.
"소나무 향에 취해 해변 캠핑의 낭만을 즐길 수 있는 캠핑장"
남해 송정솔바람야영장은 부드럽고 은빛이 나는 백사장의 맑은 바닷물과 송림으로 유명한 탁 트인 남해 바다가 한눈에 들어오는 바닷가 캠핑장이다. 남해에서는 상주은모래비치 다음으로 큰 규모를 자랑하는 해수욕장으로, 백년을 훌쩍 넘긴 소나무 숲과 친환경 야영장을 지나면 나타나는 백사장은 길이 2Km, 폭 50m의 규모로 곱게 빛나는 모래와 남해만의 푸른 빛을 담은 바다색이 아름답고 이국적으로 펼쳐진다. 언제나 찾는 이의 마음을 시원하게 열어주는 이곳은 여름이면 야영장에 텐트를 칠 수 없을 정도로 사람들로 북적인다. 캠핑장은 사이트 비용도 저렴하지만, 넓은 주차장이 있어 북적이지 않아서 좋다. 소나무가 무성한 사이트는 자연 그늘막이 형성되어 시원하게 바닷바람을 맞으며 지낼 수 있다. 전기분전반 까지는 거리가 있어 릴선은 30M이상으로 필요하다. 전기사용료는 1박 기준에 5,000원의 사용료가 있다. 샤워장 이용요금은 소인 1천원(7세이상~12세 이하), 대인 2천원(13세 이상~)이다.
"아름다운 바다와 해양레저 체험이 가득한 두모마을."
두모마을 야영장은 녹색농촌체험 마을로 지정될 정도로 마을 한가운데로 1급수의 하천물이 흐르며 참게, 민물장어 등이 서식하고 있는 깨끗한 마을의 캠핑장이다. 마을 뒤를 감싸고 있는 2만여 평의 다랭이 밭에서는 봄이면 유채꽃이 지천으로 피어나고, 가을이면 메밀이 온 동네를 뒤 덮는다. 두모마을 캠핑장은 아담하고 조용하며 소나무가 우거져 있어 경치가 좋은 곳이다. 민박과 야영장이 함께 있는 구성으로 되어 있으며 총 3구역으로 나누어진 캠핑장은 1구역(1~11번 잔디, 평상), 2구역(12~20번 일반구역), 3구역(21~26번 데크)으로 되어 있다. 캠핑장 바로 앞에서 바지락 캐기 체험을 할 수 있어 가족단위 위주의 캠퍼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바지락을 캐기 위한 바구니와 호미는 5000원이면 빌릴 수 있다. 이 밖에도 여러 종류의 씨카약, 스노클링, 패들보트, 바나나보트 등의 해양레저와 선상통발체험, 개매기체험, 선상낚시 등 많은 바다체험을 할 수 있다. 이외에도 마늘쫑뽑기, 모내기, 벼수확, 동네 한바퀴를 경운기로 돌아보는 영농체험들도 있다. 아이들이 있는 가족에겐 여름휴가에 가기 좋은 곳으로 남해 두모마을이 최적의 여행지가 아닐까 싶다. 모든 체험은 준비과정이 필요하므로 사전 예약을 해야 한다.
"폐교를 개조한 해변 옆 캠핑장"
남해도에서도 서쪽 회룡선착장 바로 옆에 있다. 폐교를 개조하여 만든 곳으로 마을공용운영시설이다. 캠핑장과 숙박시설, 게스트 하우스가 있고 운동장과 놀이터, 갯벌체험까지 가능하다.
"개별 루프탑을 갖춘 남해 독일마을옆 바다뷰 글램핑"
남해의 핫플레이스인 독일마을 바로 옆에 있다. 독일마을과 은점마을 중간 고개마루에 자리잡고 있는데, 모든 곳에서 남해바다가 보여 전망이 아주 좋다. 특히 모든 글램핑텐트위에 개별 루프탑을 설치해 작은 쉼터와 전망대 역할을 해 준다. 야외 수영장과 음식체험시설도 갖추고 있다.
"남해 석방렴 옆 해변 야영장"
남해 월포해수욕장옆 숙호마을에 있는 해변 야영장이다. 해변을 따라 울창하게 서 있는 방풍림 속에 사이트가 마련되어 있는데, 시원한 전망이 좋다. 캠핑장에서 조금만 가면 전통어업방식인 석방렴을 볼 수 있다.
남해금산 보리암 진입도로에 있는 캠핑장으로서 항상 깨끗한 물이 흐르는 계곡이 있는 캠핑장. 넓은 사이트와 방방이, 물놀이장을 갖추고 있음.
"시원한 남해바다를 감상하며 캠핑을 즐길 수 있는 야영장"
남해에 있는 남면 가천 다랭이마을에서 아름다운 해안도로를 달려오다 보면 몽돌의 향연과 훈훈한 인심으로 유명한, 자연의 아름다움을 그대로 간직한 월포해수욕장이 나온다. 월포해수욕장은 부드러운 모래와 완만한 경사, 얕은 수심으로 아이들이 해수욕하기에 좋아 가족휴양지로 많이 찾는 곳이다. 월포해수욕장은 방풍림으로 조성한 소나무 숲 아래 몽돌과 모래가 함께 어우러진 해변이 다. 해수욕장 왼쪽에 큰 바위로 이루어진 꼭두방 해변은 경치가 일품일 뿐 아니라 바다낚시터로도 유명하다. 주변 곳곳에는 입질이 좋고 어종이 다양해 낚시꾼들이 자주 찾는 낚시 명소들이 많다 소나무가 우거져 있어 자연 그늘이 시원하며, 바다 앞쪽으로 데크 사이트가 놓여져 있어 바다를 보며 캠핑을 할 수 있다. 사이트 비용이 저렴하며, 전기 사용료와 샤워장 사용료는 별도이다.
"울창한 소나무 숲에서 조용히 힐링 할 수 있는 캠핑장."
사촌해수욕장은 남해 남면에 위치해 있는 결코 요란하거나 수다스럽지 않은, 아담한 백사장 해변이다. 백사장은 650미터 정도다. 모래알은 은가루를 뿌린 듯 너무나 부드러워 마치 비단길을 거니는 촉감을 느끼게 해준다. 해수욕장 입구에는 작은 가게와 주차장이 있어 큰 불편함이 없는 곳이다. 사촌해수욕장야영장은 3백여 년 전에 방풍림으로 심어진 아름드리 소나무들이 넉넉한 자태로 해안을 감싸 안듯 팔 벌려 서 있다. 울창한 소나무들이 아침부터 저녁까지 그늘을 제공해 주고 있다. 여름이면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캠핑을 즐길 수 있으나 전기는 사용할 수 없다. 사이트 사용료는 거실형 25,000원, 중형 15,000원, 소형 10,000원이다. 바닷가에서 해수욕과 낚시를 즐길 수 있으며 아이들은 카누, 카약 패들보트 등 해양레포츠 체험을 할 수 있다. 체험비용은 카약 1인용 25,000원 2인용 50,000원 스탠드패들링 15,000원이다. 수심은 완만하고 파도는 거의 없이 잔잔하다. 백사장에서 원투낚시로 갯지렁이를 달아 던지면 낚시가 가능하다. 해변에서는 파라솔과 튜브를 대여해주고 있다.
"몽돌 해변에서 해수욕과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캠핑장 "
남해 항도야영장은 남해군 미조면 송정리 어촌마을에 위치한 항도몽돌해변에 있는 캠핑장이다. 썰물 때 마을 앞바다의 바닷물이 빠지며 마을과 섬을 잇는 목처럼 잘록한 바닷길이 나온다 하여 지어진 이름이다. 맑고 투명한 바다와 바닷가 솔 숲에 위치한 야영장은 데크 사이트와 오토캠핑 사이트가 있다. 밤이면 방파제에 조명이 아름답게 들어온다. 방파제를 따라 걷다보면 전망대가 나온다. 조용히 올라가 바다를 바라보고 있으면, 파도에 부딪힐 때마다 들려오는 몽돌 소리에 매료된다. 이곳 해변은 수심이 깊지 않아 해수욕을 즐기기에 좋으며, 주변의 작은 섬들과 갯바위, 수중동굴 등 볼거리가 다양해 인기가 많은 캠핑장이다.
"몽돌과 모래사장이 어우러진 해변에서 낭만캠핑을 즐기자"
두곡해수욕장은 남해읍에서 남쪽으로 14km정도 떨어져 있는 해수욕장이다. 백사장의 길이가 1㎞에 달하는 제법 큰 해수욕장으로 몽돌과 모래가 반씩 해안을 이루고 있다. 뒤로는 울창한 솔숲이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 주고 있어 캠핑 장소로 즐기기에 좋은 곳이다. 한적한 분위기로 주변에 유흥시설이 없어 조용하게 지낼 수 있다. 두곡해수욕장 좌측에 있는 꼭두방 해변은 경치가 일품일 뿐만 아니라, 곳곳에서 갯바위 낚시도 할 수 있다. 캠핑장 입구로 들어서서 화장실 건물을 끼고 좌회전을 하면 주차장이 나온다. 송림과 맞닿아 있는 주차장은 항상 인기 구역이다. 바로 뒤가 송림야영장이다 보니 짐을 옮기지 않아도 되는 편리함 때문이다. 솔숲이 만들어 주는 자연그늘에서의 야영은 늘 시원한 바람을 동반해 준다. 바닥이 울퉁불퉁해 에어매트는 필수다. 야간에는 해변 산책길에 조명이 들어와 상당히 멋진 야경을 볼 수 있다.
"자연과 쉼, 그리고 이야기로 채워지는 공간"
자연과 쉼, 그리고 이야기로 채워지는 공간 경상남도 남해, 소박한 산자락 아래 조용히 자리한 갈현동화마을오토캠핑장은 마운틴뷰가 탁 트인 자연 속에서 하루를 온전히 쉬어갈 수 있는 공간입니다.캠핑장은 파쇄석과 데크 사이트를 모두 보유하고 있어, 캠퍼의 스타일에 맞는 편안한 선택이 가능하며, 모든 사이트에 ‘개별 개수대’가 설치되어 있어 언제든지 바로 물을 사용할 수 있는 쾌적하고 편리한 캠핑이 가능합니다. 이는 갈현동화마을오토캠핑장만의 큰 장점입니다. 이 캠핑장은 갈현동화마을영농조합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캠핑장 바로 아래에는 감성 카페 ‘들’이 함께 있어 캠핑 중에도 신선한 커피, 수제 음료, 구움빵 등 다양한 간식과 여유를 즐길 수 있습니다.캠핑장 입구로 향하는 길에는 폐자재를 활용한 업사이클링 예술작품이 전시되어 있어, 이곳을 찾는 이들에게 소소한 즐거움과 영감을 선사합니다. 밤이 되면 주변 불빛이 적은 산속 특성상 별이 유난히 선명하게 보여, 자연과 맞닿은 하늘 아래에서 별을 바라보며 하루를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북적이지 않는 한적함과 정성스럽게 조성된 공간, 그리고 자연 속 휴식을 원하는 분들께 갈현동화마을오토캠핑장은 조용히 문을 열어두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기서는 무엇을 하지 않아도, 그냥 ‘쉼’ 그 자체로 충분합니다.
아름다운 자연 남해에 자리잡고 있으며 조용하고 맑은 공기속에서 힐링의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